같은 시간, 같은 공간에서
각자의 일에 몰입해요.
AI와,
사람들과,
그리고 나의 “업”.
생각만 하던 저녁을,
결과물이 남는
저녁으로.
모여서 각자인,
그러나 동시에
함께 하는 곳.
혼자는 힘들지만,
함께라면 더 멀리.
“퇴근하고 나면 개인 프로젝트는 늘 뒤로 밀렸어요. 작업할 시간을 따로 잡고 AI와 함께 작은 기능부터 구현하는 흐름이 좋았습니다. 마지막에 다른 분들의 접근법을 듣고 다음에 시도할 방법도 정리할 수 있었어요.”
“AI로 콘텐츠 초안을 만드는 데서 멈추곤 했는데, 이번에는 기획부터 수정까지 한 흐름으로 작업해봤어요. 공유 시간에는 다른 분이 반복 업무를 쪼개는 방식을 듣고 제 작업에도 적용해보고 싶어졌습니다.”
“혼자 고민하던 화면 아이디어를 AI로 여러 방향으로 구체화해봤어요. 결과만 보여주는 게 아니라 어떤 질문을 했고 어디서 막혔는지 이야기할 수 있어서, 서로 다른 작업 방식이 더 잘 보였습니다.”
“만들고 싶은 서비스가 있었지만 무엇부터 할지 막막했어요. 오늘 해볼 범위를 작게 정하고 AI로 첫 초안을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. 고민을 공유하면서 혼자 놓치고 있던 질문을 발견한 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.”
“해야 할 일이 많아서 새로운 시도는 계속 미루고 있었어요. 한 가지 작업에만 집중해보고, 이후에는 다른 활동 분야의 AI 활용 고민도 들었습니다. 바로 정답을 얻기보다 다음 실험을 정리해가는 시간이 좋았습니다.”